마테우스(안양)와 무고사(인천), 야고, 이동경(이상 울산)이 K리그 2026시즌 첫 '이달의 선수'를 놓고 경쟁한다.
이달의 선수 후보 중 유일하게 국내 선수인 이동경은 1∼5라운드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달의 선수상 K리그 팬 투표는 오는 12일까지 K리그 공식 애플리케이션 '킥'(Kick)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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