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의 첫 재판이 9일 열린다.
사망 피해자 유족의 법률 대리를 맡은 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는 지난 7일 탄원서 총 94부를 취합해 서울북부지법으로 발송했다.
유족 측은 탄원서 제출에 앞서 지난 6일 김소영을 상대로 3100만 원 규모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김소영의 부모에게도 부양 의무 등을 근거로 100만 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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