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001060]은 중국 베이징 소재 제약기업 간앤리 파마슈티컬스와 GLP-1 수용체 작용제 신약후보물질 '보팡글루타이드'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간앤리에 계약금 500만달러(약 74억원)와 단계별 마일스톤 7천610만달러(약 1천130억원)를 지급하며 전체 계약 규모는 8천110만달러(약 1천200억원)다.
JW중외제약은 올해 하반기 보팡글루타이드의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적응증에 대한 국내 임상 3상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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