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몽골 최대 기업인 MCS그룹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몽골 금융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한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독자 개발한 신용평가모형인 '카카오뱅크스코어'와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 이력이 부족한 중·저신용 및 금융 이력 부족자(씬파일러, Thin-filer) 고객에게 15조원 이상의 대출을 공급해 왔다.
카카오뱅크는 통신, 금융, 유통 등 다양한 자회사를 운영하는 MCS그룹과 협력해 몽골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대안신용평가모형을 개발하고 현지 금융 생태계 혁신을 이끌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