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피아노맨(본명 김세정·35)이 오는 12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소속사 로맨틱팩토리가 9일 밝혔다.
피아노맨은 지인의 소개로 예비 신부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두 사람은 약 2년 동안 교제해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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