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서북부에서 잠재 매장량 최대 200억 톤짜리 유전이 확인됐다.
카자흐스탄 국영 석유기업 카즈무나이가스(KMG)가 카스피해와 인접한 육상 유전 질리오이 광구에서 포착한 수치다.
실제 생산 가능한 양을 산출하려면 유전 깊이와 압력, 탐사 비용 등을 종합해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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