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탈출' 2살 늑대, 초등학교 인근서 목격…“사살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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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탈출' 2살 늑대, 초등학교 인근서 목격…“사살도 검토”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수컷 늑대 한 마리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시민 안전을 위해 사살 가능성까지 열어 두고 있다.

철조망 밑 땅 파고 탈출…신고는 50분 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9시 18분쯤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내 늑대 사파리에서 수컷 성체 늑대 한 마리가 우리를 빠져나갔다.

도심 출현…초등학교 앞 혼란 수색 당국은 늑대가 동물원 안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수색을 이어갔지만, 늑대는 오전 11시 30분쯤 오월드 밖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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