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수 연구팀은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빛 흡수율이 뛰어난 ‘Ag₂Te 양자점’과 전하 이동이 매우 빠른 ‘MoS₂ 2차원 반도체’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광센서 구조를 제안했다.
이는 개발된 기술이 기존 CMOS 기반 반도체 공정과 융합돼 저비용·대면적의 차세대 SWIR 카메라 및 이미지 센서로 곧바로 상용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
이 교수는 “양자점 소재의 높은 광흡수 특성과 2차원 반도체의 빠른 전하 이동 특성을 결합해 기존 적외선 센서의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고해상도 적외선 카메라와 차세대 지능형 광센서 시스템 개발에 중요한 기반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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