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조선악녀’ 강단심으로 변신한 임지연의 범접불가 아우라가 포착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초연한 표정으로 궁에서 나온 단심은 준비된 사약을 보고 분기탱천한 모습.
한편 ‘조선악녀’ 임지연의 21세기 생존기가 펼쳐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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