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건물주가 됐다.
조선비즈는 이종석이 지난 2월 2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123-16번지에 있는 빌딩의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고 8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빌딩 매매 계약은 지난해 12월 29일에 이뤄졌으며, 매입 가격은 16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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