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초고가 전세 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MBC)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93회에서는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던 영화나 드라마도 역주행시켜 살려내는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치열한 작업 과정과 효율 끝판왕 작업실이 베일을 벗는다.
20분 분량의 영상을 완성하는 데만 30~40시간을 투자하며 디테일을 잃지 않는 지무비의 ‘필승 편집법’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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