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에 대한 선고공판이 9일 진행된다.
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오전 4시 10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앞선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남태현은 지난해 12월 열린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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