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성북구에서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에 나섰다.
현대차는 지난 8일 서울 성북구 서울특별시민방위교육장에서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 기반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는 덤핑형과 무빙플로어형 등 ST1 기반 스마트 수거차 2대를 활용해 재활용품 수거·적재·운반 과정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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