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서울 성북구에서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시연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 스마트 수거차 2대(덤핑형, 무빙플로어형)로 재활용품을 수거·적재하고 운반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현대차는 10월까지 6개월간 성북구에서 ST1 기반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2대를 활용해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정식 사업화 및 도입 지역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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