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by U+’에서 진행한 ‘권오상의 Simplexity :AI, 인간 그리고 예술’이 총 1만5000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전시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관람객이 스스로 작품을 이해하고 탐색하는 고객 주도형 감상 방식을 제안했다.
또한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통신사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 속 경험을 확장해 주는 브랜드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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