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디엠랩이 기존 레이저 방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20MHz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통해 색소 관리의 공학적 대안을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윤만순 대표는 이번 발표의 핵심이 ‘비광학 기반 관리’에 있다고 설명한다.
윤만순 에코디엠랩 대표(공학박사)는 “성능을 과시하는 마케팅보다는 실효 출력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기술적 본질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 발표는 초음파 기반 색소 관리 시장의 가능성을 전문가들에게 검증받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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