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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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계획"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이 자국 정예 군사조직인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사전 조율을 거치도록 요구하고 있다.

자연 해협에 해당하는 호르무즈는 운하와 달리 통행료 부과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란의 조치는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위반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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