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및 아세안 재무차관과 중앙은행 부총재들이 중동 전쟁 여파로 역내 경제가 하방 리스크에 직면했다며 신속한 재정지원과 신중한 통화정책 등을 논의했다.
재정경재부는 8일 화상으로 열린 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와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부총재 회의에서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역내 금융안전망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의 재원 구조를 기존 통화스왑 방식에서 납입자본 방식으로 전환하는 개편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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