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스즈키 이치로가 보유한 일본인 메이저리거 최다 연속 경기 출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로써 오타니는 지난해부터 43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김태균은 2017년 KBO리그에서 86경기 연속 출루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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