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진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합류해 또 한 번 존재감을 예고한다.
국왕 윤의 유모를 거쳐 제조상궁에 오른 인물로, ‘가문의 번영이 곧 왕실을 지키는 길’이라는 신념 아래 평생을 헌신해온 캐릭터다.
한편 김수진이 출연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4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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