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박해수X이희준의 혐관 공조 수사극 '허수아비' 연쇄살인사건 실화 기반 모티브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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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박해수X이희준의 혐관 공조 수사극 '허수아비' 연쇄살인사건 실화 기반 모티브로 제작

오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허수아비’는 1986년 1차 사건을 시작으로 발생한 국내 최악의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 스릴러다.

또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했지만 극 중 인물들은 대부분 허구로 창작된 인물들이다.특정 사건이나 인물들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는, 실제 사건이 지닌 맥락과 본질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자 했다”라고 밝히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작품은 그 사건 이후를 살아가야 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연출 과정에서도 사건을 자극적으로 소비하기보다는 그 외의 것들에 집중했다.범죄 드라마로써 수사와 미스터리의 축은 유지하되 인물의 감정과 선택,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남는 것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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