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성북구에서 6개월간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에 나선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 스마트 수거차 2대(덤핑형, 무빙플로어형)를 활용해 재활용품을 수거·적재·운반하는 과정을 선보였다.
아울러 실증 기간 동안 스마트 수거차를 운행하는 작업자는 ‘엑스블 숄더’를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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