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의 막대한 LNG선 금융, '좌초자산' 경고등 켜졌다" [기후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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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의 막대한 LNG선 금융, '좌초자산' 경고등 켜졌다" [기후솔루션]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수출입은행이 주도하는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금융 포트폴리오가 심각한 '지속가능성 리스크'에 직면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글로벌 공급 과잉과 탈탄소 기조가 맞물리면서 LNG선이 수십조원의 공적 자금을 집어삼키는 ‘좌초자산(Stranded Asset)’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경고다.

9일 기후솔루션이 차규근 의원실(조국혁신당)과 영국 런던대학교(UCL) 에너지연구소, 쿠네 기후 센터(KCC)의 자료를 공동 분석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은의 선박금융에서 발생한 재무약정 위반 사례 4건이 모두 LNG 운반선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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