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화재 공포 끊는다”...보조배터리 2개 제한·사용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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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화재 공포 끊는다”...보조배터리 2개 제한·사용 전면 금지

기내 화재 우려의 중심에 섰던 보조배터리가 결국 ‘2개 제한·사용 금지’라는 강력한 규제의 대상이 됐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제안한 ‘보조배터리 기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ICAO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국제기준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조배터리 관련 규정은 국가와 항공사마다 달라 승객 혼선을 초래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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