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의 장남 김지후 군이 전문적인 검사를 통해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사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정밀 검사 결과, 전문의는 지후 군의 시공간 지능이 상위 0.5%에 해당하는 놀라운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전문의는 지후 군이 한국어의 맥락이나 동음이의어 이해를 힘들어하며, 오히려 영어를 더 편안하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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