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가 소아암 환아 어머니들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사업인 '맘(mom)편한: 포인트 맘케어' 캠페인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고객이 보유한 포인트를 직접 기부하거나 만보 걷기를 수행하면, 롯데멤버스가 1회당 10포인트를 대신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엘포인트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 덕분에 캠페인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며 "어머니들에게는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건강을 통한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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