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교체로 뛴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갔다.
후반 42분 역습 상황에서는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뎀벨레의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때리며 아쉬움을 삼켰다.
사진=AFPBB NEWS 아틀레티코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대회 8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를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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