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음주운전 혐의 관련 선고를 앞두고 있다.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양은상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연다.
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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