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의 프리미엄 모니터용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이 누적 출하량 5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달 기준 모니터용 퀀텀닷(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누적 출하량 500만대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의 모니터용 QD-OLED가 양산 개시 4년여 만인 지난달 출하량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또 기존 필름 대비 모니터 화면 빛 반사를 20% 줄이면서 패널 경도를 높여주는 저반사·고강도 필름 ‘퀀텀 블랙’을 개발해 올해 출시되는 모니터용 QD-OLED 신제품에 전면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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