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는 6이닝 동안 96개의 공(스트라이크 60개)을 던지며, 4피안타 1실점(비자책)과 탈삼진 2개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이날 최고 101.1마일(약 161.1km)의 강속구를 던졌고, 이 공은 분당 회전수 2507회를 기록했다.
선발투수 겸 1번 타자로 나선 오타니는 타석에서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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