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중대 산업재해 예방체계를 고도화하는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위험 요인 집중 관리, 사업장 특성별 맞춤형 개선, 안전보건 예산 및 관리 우선순위 설정 등 정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지난해 11∼12월 시행한 하반기 안전보건 의무이행 점검에서는 시 사업장 30곳에서 총 1천979건의 유해·위험 요인을 발굴해 이 중 93.5%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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