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소진돼도 연결은 지속…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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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소진돼도 연결은 지속…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시대에 필수재가 된 통신 데이터에 대한 국민 접근권을 강화하기 위해 통신 요금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모든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QoS)’ 기본 포함 이번 개편의 핵심은 통신 3사의 모든 LTE·5G 데이터 요금제에 요금 인상 없이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포함하는 것이다.

홍사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관 직무대리는 “데이터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 옵션을 확대하여 국민들의 기본적인 데이터 접근성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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