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SRBM에 분산탄 장착해 발사…표적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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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SRBM에 분산탄 장착해 발사…표적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

북한이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화성-11가’에 ‘산포전투부’(집속탄·분산탄)을 장착해 시험발사했다고 밝혔다.

통신은 먼저 미사일총국 탄도미사일체계연구소와 전투부연구소가 화성-11가에 산포탄을 장착해 시험발사했으며, 산포탄의 위력이 6.5~7핵타르(ha), 약 7만㎡(2만 1000평) 지역을 고밀도로 초토화 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지난 2022년에도 산포탄 발사 시험을 진행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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