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박지성(44)이 무릎 줄기세포 재생치료를 받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찾았다.
상담을 맡은 솔레르 박사는 박지성의 무릎을 확인한 뒤 "인대는 매우 좋다.연골 상태도 양호하다.반월판 손상 부위가 작아 세포를 주입해 재생을 시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그 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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