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31)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다.
남씨는 음주운전뿐 아니라 제한속도 위반 혐의도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12일 결심공판에서 “남씨는 과거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처벌받고도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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