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롯데는 지난달 3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이어졌던 7연패의 늪에서 마침내 탈출했다.
이날 롯데 7연패 종료의 주역은 8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 김진욱, 각각 3안타씩 터트린 전준우와 빅터 레이예스, 그리고 4번 타자로 나와 찬스를 만들어준 한동희가 있었다.
한동희도 이날 경기 2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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