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이 농구했다”…통산 18시즌·858G, 수고했다! 레전드 함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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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농구했다”…통산 18시즌·858G, 수고했다! 레전드 함지훈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오른쪽)은 함지훈을 물안개 같은 선수로 비유했다.

함지훈은 “지금까지 후회 없이 농구만 했기 때문에 아쉽지 않다”며 “은퇴 투어를 준비해준 모든 구단과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차체’처럼 든든한 함지훈 함지훈의 입단 동기 박구영 현대모비스 코치(42)는 함지훈을 ‘차체’에 비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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