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위해 머리 위 새 떼 참았다 "조류공포증 있지만 참겠다" (슈돌)[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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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위해 머리 위 새 떼 참았다 "조류공포증 있지만 참겠다" (슈돌)[전일야화]

배우 심형탁이 조류 공포증을 극복하고 아들 하루를 위해 새 먹이 주기에 성공했다.

심형탁은 "하루가 동물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며 "더 다양한 동물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다"며 실내 동물원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사육사는 "아이가 놀랄 수 있으니 먼저 보호자가 먹이를 줘보라"고 권했지만, 심형탁은 망설이다 "못 만지겠다"며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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