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을 후반 교체로 투입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첫 경기에서 리버풀(잉글랜드)에 완승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UCL에서는 교체로만 10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추가 득점 없이 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친 PSG는 후반에도 경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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