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에서 요금을 내지 않고 택시 기사를 폭행한 일본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명동역 인근에서 50대 택시 기사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 혐의가 긴급출국정지 요건에는 해당하지 않아 경찰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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