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일상생활에서 읽기·쓰기·셈하기가 불가능한 성인을 위한 문해교육을 강화한다.
지난해 운영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에 참가한 어르신들이 컴퓨터 사용법을 배우고 있다.(사진=교육부) 교육부는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9일 발표했다.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2006년 출범했으며 지금까지 약 92만명에게 문해교육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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