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선 과태료…서울시, 24일부터 본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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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도 금연구역선 과태료…서울시, 24일부터 본격 점검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담배를 금연구역에서 피울 경우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무인 전자담배 판매점과 담배소매인 지정 전자담배 판매점을 대상으로 법 준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손목닥터9988'을 활용한 금연 지원 서비스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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