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협상 데드라인을 불과 90분 앞둔 상황에서 극적으로 휴전에 뜻을 같이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하는 조건으로 2주간 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란도 협상이 진행되는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항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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