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 활용을 자제하라'는 더불어민주당 지침이 청와대 요청이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이 대통령이 제보자 색출을 위한 감찰 지시를 내렸다.
이와 관련해 이날 (한국일보)는 이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고위 참모들의 텔레그램방에 "보도에 인용된 청와대 고위 관계자를 감찰해 찾아낸 뒤 문책하고, 해당 보도에 대해 정정 보도를 요청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자 결국 이 대통령이 나서서 "이번 지시는 내 뜻이 아니"라는 입장을 참모들에게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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