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농구 베스트5 경쟁은 최우수선수(MVP)만큼 치열하다.
국내선수 MVP 후보로 꼽힌 이정현(18.6점 5.2어시스트)과 알바노(17.6점 6.7어시스트), 외국선수 MVP로 유력한 아셈 마레이(창원 LG)는 무리 없이 베스트5로도 이름을 올릴 거로 보인다.
지난 시즌 국내·외국선수 MVP를 나눠 가진 서울 SK 안영준(14.점 5.6리바운드)과 자밀 워니(23.2점 10.9리바운드)도 건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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