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여전히 완수해야 할 군사적 목표가 남아 있으며 언제든 다시 전쟁에 돌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경고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8일(현지시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스라엘에는 완수해야 할 목표가 더 많이 남아 있다"며 "합의를 통해서든, 혹은 다시 시작될 전투를 통해서든 우리는 반드시 그 목표들을 달성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휴전 합의가 이란의 완패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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