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신라에서 족내혼과 가족 순장이 행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 중에서도 5세기 전후로 조성된 무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국내 대규모 고분군에 대해 실시한 최초의 전장유전체 기반 고유전체(고고학 유적에서 출토된 뼈와 치아 등에서 추출한 유전자 전체) 연구"라며 "임당동·조영동 고분군에 묻힌 고대 한국인들이 족내혼의 결혼 풍습을 지니고 가족 단위 순장을 행했음을 최초로 실증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