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나토 사무총장, 이란·우크라 전쟁 종식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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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나토 사무총장, 이란·우크라 전쟁 종식방안 논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국무부 청사에서 만나 양측 간 현안을 논의했다.

루비오 장관과 뤼터 사무총장은 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협상으로 종결시키기 위한 미국 주도의 지속적인 노력, 나토 동맹국들과의 조정 및 부담 분담을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요구에도 나토 동맹국들이 이란 전쟁에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하면서 나토에서 탈퇴할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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