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의 첫째 아들 김지후가 검사 끝에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전문의는 “지능 검사에서 눈에 띄는 점이 나왔다”며 “시공간 지능이 상위 0.5%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7000~8000 케이스 중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게 해낸 사례는 지후가 처음”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