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子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공식 진단…언어지능 하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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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子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공식 진단…언어지능 하위 14%

김정태의 첫째 아들 김지후가 검사 끝에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전문의는 “지능 검사에서 눈에 띄는 점이 나왔다”며 “시공간 지능이 상위 0.5%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7000~8000 케이스 중 이 검사를 이렇게 완벽하게 해낸 사례는 지후가 처음”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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