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2차전에서 15-5로 승리했다.
KIA가 한 경기에 15득점 이상을 기록한 건 2024년 8월 31일 대구 경기(15득점) 이후 585일 만이다.
KIA는 1번타자 제리드 데일부터 9번타자 박재현까지 선발 타자 9명 모두 안타와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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